Web3.0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 나온지도 2년여가 지난 듯 합니다. Web2.0이 무엇인지 이제 겨우 감 잡은 업계 종사자들은 난데없이 3.0을 외치는 선지자들 덕분에 혼란의 시대를 보내는 듯 합니다. 시도때도 없이 버전 업을 하는 포토#은 돈 버느라 그렇다 하더라도, 세계 공통 프로토콜인 Web의 버전 업을 이토록 빠르게 추진하는 어떤 단체라도 있는 것일까요?
메타브레인이 세계적인 장비 네트워크 솔루션의 1위 업체인 시스코 시스템즈의 한국 공식 웹 파트너가 되었습니다. 웹사이트 로컬리제이션도 메타브레인입니다.
Metabrain의 Web 2.0 기반의 Social Bookmarking Service “metags”
(서울=뉴스와이어) 2007년05월30일– 웹 기반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업체인 메타브레인은(대표 김휘기, 강미나) 지난 5월 중순 Web 2.0 기반의 소셜 북마크 서비스인 metags(미택스) 베타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.
㈜메타브레인은 삼성전자 글로벌 비즈니스를 서포트 하는 시스템-GSBN(Global SAMSUNG Business Network)에 메타브레인의 2차원 Tag Engine 인 metags를 성공적으로 개발 납품 완료 하였습니다.
다른 사이트, 같은 데이터 포맷, 그러나 다른 서비스―사용자의 다양한 사회적 계층에 따 른 서비스 세분화 현상이 Web2.0에서는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. Web2.0은 단순한 테크 놀로지가 아니라, 현실 세계와 구성원들 간의 관계를 어떻게 테크놀로지로 구현하고 연결시키는가에 관심을 갖습니다
사용자들이, 귀사가 공들여 준비한 멋진 서 비스와 기능들을 미쳐 경험해보기도 전에 사이트에 가입하면서 지쳐버리지는 않을까요? – 섬세하고 다양한 기능들의 제공이라는 명분 때문에 사용자들은 이미 충분히 지쳐 있습니다. 이런저런 기능들이 있으면 좋을것 같지만, 정작 사용되는 기능은 몇 가지 없다는 사실 또한 충분히 알고 계실 겁니다.
Web2.0의 다양한 양상의 서비스들은 소셜 컴퓨팅(Social Computing)이라는 이름으로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/진화하고 있으며, 그 결과 현실 세계와 인터넷 영역이, 메신저를 통한 마이크로 스케줄 코디네이터의 역할, 사용자 목적에 따른 즉각적인 검색 및 예약, 인간관계 의 설정 등, 수많은 콘텍스트 Context)들이 인터넷 특이성(Internet Singularity)으로 정의되며 결부되어가고 있습니다.
MGCP(Microsoft Gold Certified Partner)는 Microsoft 솔루션 파트너 중 가장 높은 수준에 해당하는 파트너를 의미합니다. Gold Certified Partner는 최소한 1개 이상의 Microsoft Competency 를 획득해야 하는데, Metabrain은 2개 부분의 Microsoft Competency 에 대한 인증을 받았습니다.
㈜메타브레인의 사업 특징 및 경쟁 업체들에 대응하는 사업 전략이나 장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? – 메타브레인은 웹1세대 업체로서, 다년간 고객 기반의 웹에이젼시 업무를 통한 Industry 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기술과 디자인을 솔루션 개발에 100% 접목하기 때문에, 월드 퀄리티 수준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.